인삼과 해마

푸꾸옥 공항 기념품 탐방

by 하일우


융복합이 시대의 화두입니다.
술도 예외는 아닌데요.


푸꾸옥 공항에서 발굴했습니다.

베트남에선 인삼이
해마랑 스노클링 즐기네요.


아끼는 후배가 선물한 벌떡주. 아직도 개봉 전.

월남의 벌떡주,
살까 말까
상당히 고민했습니다.


푸꾸옥의 클럽 인터컨티넨탈에선 조니 워커 블랙 라벨과 헤네시 홀짝.

드셔본 애주가 계시려나요.
고견을 앙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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