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꾸옥 공항 기념품 탐방
융복합이 시대의 화두입니다. 술도 예외는 아닌데요.
베트남에선 인삼이 해마랑 스노클링 즐기네요.
월남의 벌떡주, 살까 말까 상당히 고민했습니다.
드셔본 애주가 계시려나요. 고견을 앙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