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정자동 팔각정, 정우와 할매네 대게회센타
신나게 차 몰아울산 정자동까지 나왔다.간밤에 당직 서서 오늘은 오프인 김 원장과 오찬 '회'동.광어와 밀치, 굉장히 보드랍다.심지어 달달하다.일주일 한복판의 여유, 중독성 짙다.
응급의학과 의사의 일상과 단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