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찬 '회'동

울산 정자동 팔각정, 정우와 할매네 대게회센타

by 하일우

신나게 차 몰아
울산 정자동까지 나왔다.

간밤에 당직 서서
오늘은 오프인 김 원장과
오찬 '회'동.

광어와 밀치,
굉장히 보드랍다.
심지어 달달하다.

일주일 한복판의
여유, 중독성 짙다.

저 멀리 고래 두 마리.
갈매기들, 가득하다.
날아가는 새들 바라보며, 나도 따라 날아가고 싶어~
동해를 들이마시며 투썸플레이스에서 아메리카노 마신다. 디저트데이라며, 2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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