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이 나는데도 하는 것
'용기란 겁이 나는데도 하는 것이다.'
이 문장은 두려움과 행동 사이의 간극을
꿰뚫는 통찰적인 표현이다.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한 ‘중용(中庸)의
덕’처럼, 용기는 두려움을 억누르거나
부재시키는 것이 아니라,
두려움 속에서도 옳은 행동을 실천하는
힘이다.
가수 박진영은 방송에서
“용기란 어떤 일은 두려워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두려움 속에서도 불구하고 그 일을
하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두려움은 본능적인 감정이다.
누군가에게 의견을 말하거나,
변화에 뛰어들 때
우리는 항상 실패와 비난에
대한 두려움과 맞서야 한다.
그러나 이런 상황에서 책임감이나 도덕적
직관이 자신을 움직이게 만드는
원동력이 될 수 있다.
이는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한
'중용의 덕'과 일맥상통한다.
박진영이 말한 문장은
두려움 자체를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두려움에도 불구하고 행동하는 결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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