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식당에서 밥을 먹는데 유럽인들의
외모는 거의 똑같아 보였다.
유럽인들은 사람의 국적을 겉모습만으로
완벽히 구분하기는 어려웠다.
그러나 언어, 문화, 생활 습관, 태도 등에서
나타나는 특징을 참고하면, 어느 정도는
구분이 가능하다고 한다.
이들에게는 언어와 억양이 가장 확실한
구분법이다.
언어에서 이탈리아 사람은 이탈리아어를
사용하며, 억양이 크고 손동작(제스처)이
풍부하다.
프랑스 사람은 프랑스어를 사용하며,
발음을 코에서 울리며, 말투가 부드럽고
빠른 경우가 많다.
스위스 사람은 지역에 따라 독일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로만슈어를
사용한다.
그리고 다국어 구사자가 많다.
예를 들어 취리히는 독일어,
제네바는 프랑스어,
루가노는 이탈리아어 등을 사용한다.
패션부문에서는
이탈리아인은 패션 감각이 뛰어나고,
세련된 옷차림을 선호한다.
짙은 머리와 눈동자, 올리브톤 피부가
흔하다.
프랑스인은 자연스러운 멋(꾸안꾸
스타일)을 중요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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