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의 봄날
by
남궁인숙
Mar 1. 2022
오
늘은 쌀쌀한 2월의 마지막 날
,
내일은
따뜻한 봄이 오는 3월의 첫째 날이다.
내일은 오늘보다 무엇이든 더 잘해야겠지?
새로운 학기가
시작되어 내 마음속에 드는
생각이다.
따뜻해지는 3월의
첫째 날
,
두꺼운 옷은 벗고 가벼운 봄 옷으로 갈아입어야지
그리고
엄마 마음을 봄 날처럼 따뜻하게 해 줘야지..
- 글 김명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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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unch Book
사계절 어린이집
01
우리 엄마의 봄날
02
어머니! 꽃구경 갑시다
03
고사리손으로 일군 '하지감자'
04
원장 선생님! 많이 보고 싶었어요
05
자연산 채소
사계절 어린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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