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과 여, 짝사랑 편
낙서 주의!
by
빅피쉬
Aug 29. 2019
지구 상에
날
애틋하게
그리는
남자는
더 이상
없다고
생각했거든
병실에서
걸려온
전화
한 통을
받고서
아니-
란 걸
깨달았어
우리 아빠,
아빠를
잊고
있었지
뭐야
너 말고 네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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