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말을 발견했어

가을에 편지를 쓴다면

by 빅피쉬


<우연은 비켜 가지 않는다> p.40


알아. 여기에 대단한 문장은 없어

화자 말투가 건조해서 그렇지 마지막 말은

꽤 달콤하지 않아?


"그녀가 나의 행운에 속했다는 것은 잘 알고 있다."


맘에 들어!

편지 끝에 쓰면 멋질 거야.



PS

내가 네 행운에 속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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