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에 편지를 쓴다면
알아. 여기에 대단한 문장은 없어
화자 말투가 건조해서 그렇지 마지막 말은
꽤 달콤하지 않아?
"그녀가 나의 행운에 속했다는 것은 잘 알고 있다."
맘에 들어!
편지 끝에 쓰면 멋질 거야.
PS
내가 네 행운에 속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