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서 보내는 편지

노교수의 이야기

by 정용우



딸의 추천으로 여기에 글을 남겨봅니다.


저는 서울디지털대학교 부동산학부 교수로서 정년퇴직 한 후 이곳 고향에서 살아온 지 7년차에 접어듭니다.


이곳에 살면서 책 읽기, 영화감상, 강둑길 산책, 정원 관리 등으로 소일하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그 삶의 여정에서 경험하거나 느낀 바 있을 경우, 이를 글로 만들어 신문사에 송고하거나 가까운 지인들과 공유하곤 합니다.


경남미디어(오피니언)에 2018년 11월 이후 지금까지 격주간으로 ‘정용우칼럼’ 제하에 글을 싣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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