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둡기 전 밝았고
비 오기 전 화창했다
미워하기 전 사랑했고
기도하기 전 행복했다
상처 입기 전에는 아프지 않았고
포기하기 전에는 도전하던 중이었다
죽기 전엔 늘 살아있었다
희망은 그렇게 항상 앞에 있었다
-마리폴네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