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존
독립, 때론 어쩌면 아무의미 없는 불완전한 반 WITH : ~와 함께...
26개의 알파벳 중에 반을 나누면 똑같은 녀석들은 그렇게 많지가 않다. 그리고 그런 녀석들이 모여서 단어를 이루는 것...역시, 쉽지가 않다. 공존, 그 아름다운 생각의 분할! 단순한 함께하기를 넘어 의미있는 완성!그래서 지구에서 수십억과 나는 공존하나보다 예쁜 꽃과 함께^^
언어가 갖는 기호학적 또는 시각적측면과 문법, 문단의 맥락적 역할을 무너뜨리고 보다 창의적이고 새로운 글들을 써보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