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TH

공존

by 마리폴네르

독립, 때론 어쩌면 아무의미 없는 불완전한 반

WITH : ~와 함께...

26개의 알파벳 중에 반을 나누면 똑같은 녀석들은 그렇게 많지가 않다.

그리고 그런 녀석들이 모여서 단어를 이루는 것...
역시, 쉽지가 않다.

공존, 그 아름다운 생각의 분할!

단순한 함께하기를 넘어 의미있는 완성!

그래서 지구에서 수십억과 나는 공존하나보다

예쁜 꽃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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