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는 저녁이다.
배부르게 명절음식을 먹고
빗소리를 들으며
글을 쓰고 있다.
참 좋지 않은가
이 여유가 참 좋다.
참 좋다.
글을 씁니다. 개인적인 감정을 단어와 문장에 담아 꾹꾹 눌러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