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모임] 다시, 책은 도끼다(박웅현)

책은 ○○다!

by 이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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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적인 감상

- 나의 읽기 방법을 되돌아 봄

- 수록된 도서가 전보다 어려움 (개인 인맥 활용...)

- 박웅현 님처럼 많이 느낄 수 있는 게 부러움

- 이젠 슬슬 질릴 법도.... 너무 종속되지 말아야 할듯! 주의!

- 독법 / 소개해준 책 / 사상 으로 나누어 볼 수 있음.

- 이번 책이 더 좋았다 vs 전 책이 더 좋았다

인상 깊었던 장면

- 사람은 결국 보고 싶은 걸 본다... 책은 나를 보는 광학기구!

- 창의적인 오독! 나만의 방식으로 읽기! 자신감 듬뿍. but 박웅현식 해석에 너무 기대지 말기...

- 시집에 대한 관심 생김. but 현대시는 난해함ㅠㅠ

- 한국의 나폴리? 나폴리를 가봤어야지... 그런 표현 주의.

- 나를 조금 대입해서 읽어보자! 다음부터는!

- 시선의 소중함. 안테나를 세워보자! vs 선택과 집중...?

- 열정 가득 커리어 우먼!. 이제 가을을 반기게 돼다! 겨울 걱정은 겨울에! 현재에 충실 ~!!

- 시스템 무서움 ... ( 이외 정치 이야기 + 회사 이야기...)

- 진심은 통한다? 사랑은 진정성이지!

- 박웅현 님은 조르바(니코스 카잔차키스) 팬. 그래도 영국 제국주의 찬양은 위험...

- 헤르만 헤세의 '행복' 행복한 것을 알았다! 일상의 소중함!

- 인정과 이해의 차이? 이해하는 데는 한계가 있으니 그냥 인정... 남자가 서서 소변 보는 것도 인정해 주세요,!!!!!!!!

가장 읽고 싶었던 책 (빼먹은 질문...)

- <커튼>

- <콜레라 시대의 사랑>

- <백년의 고독>

- <한밤의 아이들>


● 나에게 책은 ○○다!

- 책은 렌즈다!

- 책은 퍼즐이다!

- 책은 출구다.

- 책은 침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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