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멘토 모리_ 죽음을 기억하라!
● 전체적인 감상
- 고풍적 풍경과 분위기 굿. 상상여지 많으나… 지루했음. 읽기 힘들었음.
- 진입장벽이 있었지만 그 이후에는 푹 빠짐
- ‘언어의 연금술사’ 진정한 에세이. 생각 많이 하게 함.
- 언어의 아름다움에 대해 많은 공감함.
- 내면 묘사가 디테일 했고 추적 느낌의 스릴감도 있었음.
● 내 언어적 능력과 언어에 대한 관심도는?
- ‘포르투게스’ 언어에 빠져 떠나는 주인공 이해하기 힘듦.. 집착?
vs 언어의 매력 충분히 있음. 특히 영어!
Vs 그리스어가 더 아름다운듯.. 프랑스도 불어 자신감..?
- 언어 잘 하는 사람 부러움,,,,
● 내가 여행하는 이유? 여행에서 얻는 것?
- 생각의 폭이 넓고 깊어짐. 어마어마한 매력.
- 그냥 좋음. 다른 경험으로는 얻을 수 없는 또다른 맛. 새로운 세상!
- 외국에서는 여신대접 받을 수도…ㅋㅋ 내가 잘 먹히는 나라를 찾아..
● 내가 여행이 아닌, 일상에서 나를 찾는 과정은?
- 사람 많이 만나기
- 책 읽고 새로운 자극 많이 받기
- 소소한 일상에 의미를 부여하기 (약올리기 조심ㅋㅋ)
- 취미 살리기, 언어 공부나 운동 등등
● 나 아닌 다른 인생에 대한 호기심? 갈망? 부러움?
- 여자의 삶. 여자의 감성…
- 작가, 시인, 예술가의 감수성. 그들이 보고 느끼는 것!
- 다른 직업! 법조계!
● 나의 진짜 모습은? (내가 생각하는… vs 남이 보는…)
- 나는 합리화에 능함. 차라리 남이 객관적임.
Vs 남한테 ~척하는 경우도 많음. 그래도 내가 잘 알지.
- 친밀도에 다름.. 아주 가까운 사람은 나보다 더 날 잘 짚어내기도 하는 듯
- 어떤 이유에서든 나에 대한 권위는 내가 최고이길!
● 내가 영원히 살게 된다면? 원하시나요?
- 노노, 그럼 삶의 소중함을 느끼기 어려울 듯
- 늙지 않고 영원히 살게 된다면…. 좋을듯 ㅋㅋㅋㅋ
- 그냥 책 실컷 읽으면 되지! 영원히 살면 땡큐!
- 부질없음… 진시황 뭐시기… 병마용ㅠㅠ
● 나에게 죽는 순간을 알려준다면, 알고 싶으신가요?
- 내 인생의 정리를 할 시간을 갖고 싶음
Vs 인생에 마무리가 필요한가, 흙으로 왔다가 흙으로 가는 것이거늘
- 내일 죽을지도 모른다는 마음으로… 살아가라고는 하는데… 쉽지 않음
● 나라면 멘데스를 어떻게 했을까?
- 의사라는 직업의 무게감. 살려냈을 듯
Vs 직업이 뭐 별거인가… 대의를 생각해서 처단!
- 침뱉는 여자 너무했음 ㅠㅠㅠ 배신감이 더 들었나…
- 구경하는 사람들 비겁함… 여동생이 프라두 안 깨웠으면…
- 어려운 면도 있었지만 많은 생각을 하게 해준 책이었죠. 책 좋아하시는 분도 많아서 저도 기뻤습니다. 다음 책 <달과 6펜스>도 재미있게 보시고, 이번처럼 떠오른 질문 알려주시면 될 것 같아요! 여러분들의 질문 덕분에 더 풍성한 시간이었습니다 ~ 다음에 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