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모임] 달과 6펜스(서머싯 몸)후기♡

by 이승화


● 전체적인 감상


- 주인공의 열정에 감탄! 부러움

- 관계 파괴자, 주인공에 대해 불편. + 주변 인물들에 대한 답답함!

- 카타르시스를 느낌. 속 시원하게 앞만 보고 달림!

- 여성비하를 비롯하여 여성에 대한 표현, 공감 X

- 실제 모티브 '고갱'과 오해할 위험. 사실은 조금 다름 ~


모든 것을 내던지고 새로 시작할만한 일이 있었나? 앞으로는?


- 월급 반토막의 압박과 정직원의 유혹....

- 서울의 맛!

- 새로 한 건 많은데... (뭐 던진 건 없고....)

- 백조의 호수, 블랙스완

- 영업의 화려함과 스트레스!


어떤 삶이 자신의 기준에서 행복한 삶일까?


- 덕업일치! ..... (어설프게 하다가 취미마저 잃어버림.. ㅠㅠ)

- 그냥 소박하게, 걱정없이! (꼬박꼬박 받는 게 있어야...)

- 관계의 소중함.. (스트레스 안 주면 다행...)


한 사람을 정말 사랑한다는 것은 무엇일까?


- 그 사람을 강력히 지지해 주는 것! 조강지처, 현모양처 뭐 이런...

- 그냥 느슨한 관계! 스트레스만 주지 않으면 뭐....

- 계속 만나도 될 것 같은 그런 순간이... 살아도 될 것 같은 느낌이...?


내가 좋아하는 예술(아름다움)은? 어떤 부분이 좋은지?


- 건축미술

- 미술을 보는 눈.. 미술 경매하게...

- 문장의 맛!


예술가는 도덕적 잣대에 얼마나 자유로울수 있는가?


- 예술가는 뭐, 창조해야지! 창작의 욕구! 욕구 분출.

vs 결국 사람인데 사회 속에서 살아야지! 적당히 해람...


. 위대한 예술가의 기준은?

우리는 친구가 힘들 때 어떤 사람이 되는지?

내가 스트릭랜드처럼 이기적이었던 순간은?

스트릭랜드가 얘기하는 여자(의 사랑)에 대한 관점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현실과 이상 사이에서 자신이 더 가까운 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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