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적인 감상
ㅡ '나'를 찾는 여행
ㅡ 그림도 접함. 뭔가 더 다운되긴 하지만 몰입!
ㅡ 철학적인 내용을 이야기로 잘 풀어내어 거부감×
ㅡ 성장소설로서 굿. '호밀밭의 파수꾼' 이 떠오름. ㅡ 자기합리화하기 좋은 이야기.
ㅡ 내면의 의미에 집중할 수 있었던 시간.
ㅡ 데미안 입장에서, 어떻게 교육해야 하는가...후
● 인상 깊었던 장면
ㅡ 두 세계의 구성, 콕 찝어 잘 보여줌.
ㅡ 방황의 끝은 목표 확립?! 베아트리체가 생기자 방황 접음.ㅎㅎ
ㅡ 약점 잡은 크로머... 사람에 기가 눌림ㅜㅠ 어디까지 참아야하는가... 후.
+ 다같은 사람인데, 서열 가르기 급급
+ 서서히 꼰대가 되어가는 모습들ㅜㅠ
ㅡ 싱클레어는 왜 크로머를 향해 갔을까...?
ㅡ 데미안은 크로머를 어떻게 처단?
ㅡ 싱클레어는 배은망덕?
+ 드러난 치부를 아는 사람은 그냥 피하고 싶을 수도ㅜㅠ
ㅡ 최초의 균열! 가족 배신의 희열..
+ 적당한 브레이크가 필요할 수도. ㅋㅋ
ㅡ 싱클레어가 데미안이 되어가는 과정? 크나우어에겐 그런 존재.
ㅡ 피스토리우스의 매력. 하지만 뭔가 갇힌 느낌... 스스로에게 상처를...
ㅡ 다양한 꿈들, 묘한 환상의 이야기들. 꿈꾸고 싶당.
ㅡ 모두가 싱클레어의 다른 모습의 발현. 다중인격!
ㅡ 브로맨스... 친구 엄마... 키쓰까지? 흠..
● 나의 사춘기, 성장통은?
ㅡ 가부장적인 아빠와의 마찰. 폴더폰은 잘 쪼개짐
ㅡ 거짓말 들킨 사건. 대가족 찜질방 난입...
ㅡ 자유로운 스트리트 드링킹으로 지구대에...
ㅡ 거친 방황, (못 들음 ㅜㅠ)
ㅡ 남동생과의 차별, 서럽지... 후
ㅡ 술로 가까워진 부녀사이 ^^
ㅡ 지금인듯...
● 나에게 '데미안' 같은 존재가 있었다면?
ㅡ 책, 고전. 나의 따뜻한 길잡이
ㅡ 좋은 선생님들! 이건 학생의 능력일수도..?
ㅡ 직장 대선배, 사회 스승!
ㅡ 법륜스님 '즉문즉설'
ㅡ 친구, 봉사의 즐거움을 알게 해줌!
ㅡ 회사 팀장님.
● 알이 깨진 경험은?
ㅡ 지구대 정씨: 입사하면서 좋은 사람들 많이 만남!
ㅡ 찜질방 엄씨: 첫 담임의 경험. 내가 애인데 누굴 지도함?ㅋㅋ
ㅡ 방황 손씨: 나홀로 해외여행! 시야가 확~!!
ㅡ 모범 윤씨: 혼자만의 시간, 소중함!
ㅡ 길치 김씨: 함께하는 것의 기쁨과 뿌듯함.
ㅡ 잠수 오씨: 북렌즈를 알게 된 순간.. 호호
ㅡ 선량한 이씨: 데미안 같던 팀장의 퇴사. 독립! 새로운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