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재:모든 사람들이 공동으로 이용할수있는 재화 또는 서비스 (네이버 지식백화)
공공재가 파괴되고있다
나 공공재 중에서도 부자이든 가난하든
남녀노소 상관없는 공공재에 대해 이야기하려고 한다
그 첫번째는 공기이다
미세먼지가 심해지면서 더 이상 공공재가 아닌
사유재가 되어가고 있다
공기청정기를 사서 쓰고 유지할 수 있는 이들만
깨끗한공기를 마실수 있게 되었다
그 공기청정기의 스펙(?)에 따라서
개별마다 마실 수 있는 공기의 질이 달라지게 되었다
두번째는 물이다
<출처:https://m.search.naver.com/search.naver?query=%EC%88%98%EB%8F%97%EB%AC%BC+%EC%9C%A0%EC%B6%A9&where=m&sm=mob_hty.idx&qdt=1>
최근의 수돗물유충 문제로 더 이상 물도 공공재의 성격을 잃어버리기 시작했다
정수기를 구입할 수 있고 유지할수 있는 자들만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있는것이다
아무런 대가를 지불하지 않아도
모든 사람이 똑같이 소유하는걸 당연하게 여겼던것들이
파괴되고있다
그리고 가진자만이 질 높은 공기와 물을 마시게 되어가고있다
이 문제는 생각보다 심각한문제이다
4차 산업혁명을 앞두고 부가 절대적으로 나눠진다
중산층이 무너진다고 예견하는 요즘. ..
이제 가난하면 공기도 물도 제대로 된걸 마실수없는 시대가 되는것이다
그럼 어떻게 대처해야하는 것일까
개인 하나가 공기와 물을 맑게 할 능력은 없다
코로나사태로 인간이 자연에겐 바이러스같은 존재인걸 느끼고 자연의 보존의 중요성을 느끼긴했겠지만
공기와 물이 다시 정화되게 하는건 어려운게 사실이다
그렇다면 결국 개인들이
깨끗한 물과 공기를 "소유"하기위한 "능력"을 마련해야 할 수밖에 없다
이것은 지금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 들에게도 숙제지만
다음세대에는 더 큰 숙제가 될 터..
어떻게 이 숙제를 해결해야할지 미리부터 고민해야한다
미리 고민해야하는 문제를 방치해뒀을때
재앙과 같은 일이 닥치는것을 우리는 수없이 느껴왔다
더 이상 미루지말고 고민해봐야 할 문제이지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