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의 흐름..그 안의 그리움의 이야기
by
Heana
Sep 29. 2020
시간은 누구에게나 똑같이 흘렀다
당연한 이치인데도 세삼스러울 때가 있다
누군가에겐 그리운 시간이
누군가에겐 떠오르고 싶지 않은 시간 일수도 있고
누군가는 잊어버린 시간인지도 모른다
내가 그립다고
다 그리운것도 아닌 것을.....
다들 잘 지내고 있는거죠~
내 지난시간 속 스쳐간 인연들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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