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의 흐름..그 안의 그리움의 이야기

by Heana

시간은 누구에게나 똑같이 흘렀다

당연한 이치인데도 세삼스러울 때가 있다


누군가에겐 그리운 시간이

누군가에겐 떠오르고 싶지 않은 시간 일수도 있고

누군가는 잊어버린 시간인지도 모른다


내가 그립다고

다 그리운것도 아닌 것을.....


다들 잘 지내고 있는거죠~

내 지난시간 속 스쳐간 인연들 모두.....



작가의 이전글'프로불편러'는 왜 생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