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위에서 사는 청개구리
집 화분에서 발견한 청개구리
자세히 보아야 알 수 있는 완벽한 엄폐음폐
지형지물의 색과 같은 보호색으로 절묘한 일치를 보입니다.
한참을 앉아서 지켜보니
거북스러웠는지
몸을 돌리네요.
더운 듯하여
시원한 물을 뿌려 주었습니다.
'이 새벽의 종달새' 블로그 http://blog.daum.net/hwangsh61
BAND 숲에서 온 종달새 편지 http://band.us/#!/band/61605448
ㄱ 숲해설가 황승현(종달새)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