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에서 온 종달새 편지(11.26.목. 첫눈)

충북 음성군 '봉학골 산림욕장'에 첫눈 내리던 날...

첫눈이 내렸습니다...

아름다운 단풍에 취하고...

단풍 낙엽에 아쉬워 하였는데...


이제 그만 아쉬워 하라고...

온통 세상을 흰눈으로 바꿔 놓았습니다...


마음이 간사하여...

그 단풍 생각이 먼 옛날같고...

첫눈에 반하여...

눈구경에 바빴지요...


2시간의 차이가 새로운 풍광을 자아냅니다...

빛이 있어 풍광이 더 가치를 더해 가고...

아니 하늘의 빛은 고유한 자기 색깔을 찾아가게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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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음성군 '봉학골 산림욕장'...


'이 새벽의 종달새' 블로그 http://blog.daum.net/hwangsh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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