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gene Grasset
#외젠 그라세
코 끝이 시린 찬바람에 마음도 차다.
그런 마음에 둥글고 노란 꽃을 피워본다.
마음속 따스함도 차가움도 모두 나.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바라보고 토닥인다.
괜찮다 괜찮다 말해준다.
그렇게 마음에 따스한 노란 꽃이 피어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