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하루의 온기

March Avery, Family Tea 1965

by 화온


#마치 에브리


보드라운 살결의 온기.

따뜻한 차 한잔의 온기.

그림 속 색들의 온기.


나의 영혼을 달래주는

내가 사랑하는 내 곁의 온기.


그 온기로 또 하루를 살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