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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아티스트
BTS도 조성진도 쓰는 공연담당기자. 한때 예술가가 되고 싶었지만 예술가 주변에서 일하는 사람이 되었고, 그러길 잘했다고 여긴다. 평생 피아노를 치는 게 삶의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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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don After eight
예술이 우리의 삶에 내재하며 긍정적인 힘을 발휘한다고 믿고 있습니다. 영국과 한국에서 경험한 문화 예술을 다양한 각도에서 바라보며 담은 글과 사진으로 사람들과 소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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