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속 한 문장
에고는 이원성이고 ‘본성’은 일원성이다. 이원성은 너와 나를 분별하고 차별한다. 차별심으로 인해 이기적이 된다. 바로 이 이기적인 생각이 떠오를 때, 즉 에고가 작용할 때가 깨달음에 다가갈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이기심을 바탕으로 깨달음에 도달할 수 있다. ‘번뇌즉보리’(煩惱卽菩提)다. 바로 이 순간을 알아차리기 위해 마음챙김을 한다.
* 이 글은 『마음챙김 걷기』 책의 내용을 바탕으로 쓴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