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랑의 개인전
디스플레이..
by
하랑 Harang
Apr 23. 2024
아줌마ㆍ엄마ㆍ불혹 ㆍ딸 ㆍ며느리ㆍ아내
.
..
다 떼어내고
오롯이
내 이름으로 서서 가는 이 여정
견디고
붙들고
버티고
붓을 놓지 않은
눈에 보이는 결과물들이 뭉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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