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랑의 개인전

디스플레이..

by 하랑 Harang

아줌마ㆍ엄마ㆍ불혹 ㆍ딸 ㆍ며느리ㆍ아내...

다 떼어내고

오롯이

내 이름으로 서서 가는 이 여정

견디고

붙들고

버티고

붓을 놓지 않은

눈에 보이는 결과물들이 뭉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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