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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랑의 개인전
디스플레이..
by
하랑 Harang
Apr 23. 2024
아줌마ㆍ엄마ㆍ불혹 ㆍ딸 ㆍ며느리ㆍ아내
.
..
다 떼어내고
오롯이
내 이름으로 서서 가는 이 여정
견디고
붙들고
버티고
붓을 놓지 않은
눈에 보이는 결과물들이 뭉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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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랑
개인전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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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랑 Har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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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가
하랑, harang 河朗 (밝은 물결/긍정에너지) 그림을 그리고 미술수업도 합니다. 이제 글도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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