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랑물듦 개인전

개인전을 한다

by 하랑 Harang

‘하랑(河朗)’은 ‘강처럼 흐르는 맑고 밝은 빛’이라는 뜻을 지닌 이름입니다.

이름처럼, 부드럽지만 단단한 흐름을 지닌 그림을 그리고 싶습니다.

시간이 흘러도 마음에 남는,

고요하지만 따뜻하게 빛나는 그런 감성을 담아내고자 합니다.


전통 민화의 선과 색을 바탕으로,

전통의 민화그림과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하랑의 꽃병’ 시리즈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흐르는 강처럼 자연스럽게,

밝은 빛처럼 은은하게 다가오는 그림.

누군가의 마음 한 편을 조용히 비추는 작품을 그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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