족집게 자기소개서 특강 - 성장과정 편
1) 뼈대 세우기
초등학생 때 길을 잃어서 우연히 방송국에 간 적이 있음 → 그때까지 tv에 나오는 방송을 볼 줄만 알았지, 이걸 누가 어떻게 만드는지는 몰랐음 → 여기는 방송을 만드는 곳이라는 직원의 설명을 듣고, 처음으로 시청자에게 뭔가를 전달하는 방송을 만드는 일에 관심을 갖게 됨 → 이를 계기로 중학생 때 방송부에 들어감 → 구성을 짜다 보니 친구들로부터 피드백도 받게 되었고, 점점 반응도 좋아짐.....(후략)
2) 문장으로 대충 연결해 보기
초등학생 시절 길을 잃어서 우연히 방송국에 간 적이 있습니다. 그때까지 저는 tv에 나오는 방송을 볼 줄만 알았지 이걸 누가 어떻게 만드는지는 몰랐습니다. 방송국 입구를 헤매다 만난 직원이 여기는 방송을 만드는 곳이라고 설명해 주었습니다. 이때 처음으로 시청자에게 뭔가를 전달하는 방송을 만드는 일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를 계기로 중학생 때 방송부에 들어갔습니다. 처음에는 조례 시간 전에 트는 방송 제작을 맡았습니다. 각종 공지사항을 전달받아 대본으로 정리하고 순서를 정리하는 일이었습니다. 3개월 정도 활동했을 때는 방송부 담당 선생님께 인정받아, 점심시간에 전교에 재생하는 음악 플레이리스트도 전담하게 되었습니다. 이때부터는 더 좋은 방송을 만들고 싶다는 욕심이 생겨, 매일 친구들로부터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학우들의 의견을 방송 구성에 반영하자, 점점 반응도 좋아졌습니다.... (후략)
3) 1차로 문장 다듬기
초등학생 시절, 시내에서 길을 잃은 탓에 우연히 지역 방송국 건물에 들어간 적이 있습니다. 수많은 모니터에서 각종 방송이 동시에 재생되는 모습이 신기했던 저는 로비에 서서 한참 동안 이를 구경했습니다. 그때 한 직원이 다가와 "여기는 방송을 만드는 곳이야."라며 친절하게 방송국에 대해 설명해 주었고, 이는 제가 방송에 관심을 두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당연하게 시청해 왔던 방송 뒤에 수많은 사람의 열정과 노고가 있다는 점을 알게 된 뒤로, 직접 방송을 만들어보고 싶다는 욕심이 생겼습니다. 이를 계기로 중학교 입학 직후 방송부에 가입해 활동했습니다. 처음에는 조례 시작 전 틀어두는 방송 제작을 맡았습니다. 각종 공지사항을 전달받아 대본으로 정리하고 순서를 정리하는 것이 저의 일이었습니다.
3개월 정도 활동했을 무렵, 방송부 담당 선생님께서 점심시간에 전교에 재생하는 음악 방송을 전담해 보는 것이 어떻겠냐고 제안해 주셨습니다. 처음으로 모든 기획을 혼자 하게 된 저는 더 좋은 방송을 만들고 싶다는 열정으로 매일 피드백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학우들의 의견을 방송 구성에 반영하자, 점심시간 방송을 향한 반응도 좋아졌습니다.... (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