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열심히 살았습니다~토닥토닥~~
살아가기 위해 다이어트를 맘먹은지...보름이 되었는데...아직도 살아야지라는 말만 머릿속에 있습니다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라고
밤참만 안 먹으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여전히 밤에도 먹고
그래도 정신차리고 큰맘 먹고
숨한번 크게 쉬고 살아가려합니다
누구나 할수 있는 일
난 더 열심히 할수 있는 사람입니다
제자들의 선물이 고마운 날이였던 날...
더 멋진 쌤이 되고 싶다는 숨을 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