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해야하는데...첫번째
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인지...
알것도 같지만 모르겠다...
늘 이런식이다...
거절못하겠어서 하다가 몸이 힘들어지고
머리가 복잡해지는 상황...
내가 만드는 상황이다...
일도...사랑도...그래왔다...
강한듯 단호하게 말하지만...
난 결코 단호하지않고 몇년이고 맘속에 품고 있다.
저 감자도...먹지못하고 두었더니
싹이나고...미안하여 흙을 대충 덮어주었더니
너무 잘자란다...미안하다
내가 저 감자를 끝까지 보호할수 있을까?
이틀동안만...두~세시간씩 수업하기루했는데...
처음엔 괜찮을거라했는데...
지금은 사흘...거의 8시간 있는 날도 있다
난...잠시 파트이고 싶은데...
9월까지만...그래 그때까지만...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