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못할 사연-하나

정리해야하는데...첫번째

by 도전여우곰

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인지...

알것도 같지만 모르겠다...

늘 이런식이다...

거절못하겠어서 하다가 몸이 힘들어지고

머리가 복잡해지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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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드는 상황이다...

일도...사랑도...그래왔다...

강한듯 단호하게 말하지만...

난 결코 단호하지않고 몇년이고 맘속에 품고 있다.


저 감자도...먹지못하고 두었더니

싹이나고...미안하여 흙을 대충 덮어주었더니

너무 잘자란다...미안하다

내가 저 감자를 끝까지 보호할수 있을까?


이틀동안만...두~세시간씩 수업하기루했는데...

처음엔 괜찮을거라했는데...

지금은 사흘...거의 8시간 있는 날도 있다

난...잠시 파트이고 싶은데...

9월까지만...그래 그때까지만...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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