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고 있던 꿈을 찾아서-1
제자에게 쉬는 시간을 주면 저런 그림을 그린다.
하루에 한번 나를 그리고 선물로 주고 간다.
올해 고1인데...엑소를 좋아하고 수학은 별 관심없지만 시키면 열심히는 한다.
좋아하는것에는 참으로 열심히 찾아다니며 움직인다.
보면서 느낀다...난 뭐하고 있는걸까?...
어린아이에게도 배울것이 있다고 했었지.
제자에게 수학을 가르치며
내 꿈이 뭐였는지 생각해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