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은 생각하기 나름
본디 좋은 것이나 나쁜 것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다만 생각이 그렇게 만들 뿐
- 윌리엄 셰익스피어
변화의 출발은 나 자신을 아는 것이라고 했었죠. 그다음 순서는 마음 가짐을 바로 잡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음가짐을 다른 말로 하면 사고방식이라고도 할 수 있죠. 태도가 모든 것을 결정한다고 하죠. 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에서 마음가짐의 중요성을 이렇게 말했습니다.
'인간을 행복하거나 불행하게 만드는 것은 재산, 신분, 지위, 직업이 아니다. 중요한 것은 사고방식이다. 가령 두 사람이 비슷한 재산과 명예를 얻을 수 있다. 반면 한 사람은 불행해도 다른 한 사람은 행복할 수 있다. 왜 그럴까? 사고방식이 다르기 때문이다.'
사고방식에 대해 우리가 흔히 이런 얘기를 하지요.
병에 물이 절반 정도 있다. 부정적인 사람은 반 밖에 안 남았네. 반면 긍정적인 사람은 반이나 남았네!
나이도 마찬가지입니다. 나이가 들었다고 한탄할 게 아니지요. 청춘시절처럼 마냥 꿈을 꾸고 장래희망을 계획할 수는 없겠지만 '아! 아직 내게는 무언가를 할 수 있는 시간이 많이 남아 있어.' 라 생각하면서 계획을 세우고 작은 걸음이라도 내디뎌 보는 것이죠. 2020년도 아직 한 달이 남아있어요. 많은 것을 시도해 볼 수 있는 시간입니다.
사실 이렇게 낙관적으로,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을 타고난 사람도 있지요. 그렇지 않은 사람은 어떻게 하냐고요? 불행하게 고통의 나날을 보내야 할까요? 아니죠. 의도적으로라도 그런 사고방식을 갖도록 훈련하면서 자기 자신을 변화시키는 것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윌리엄 셰익스피어가 말했듯이 " 본디 좋은 것이나 나쁜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다만 생각이 그렇게 만들 뿐"이지요.
에이브러험 링컨도 이런 말을 했다지요.
" 대부분 사람들은 행복해지기로 마음먹은 만큼 행복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