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의 봄

3년차

by 영랑

이제는 여기 춘천도 꽤 더워지긴했지만,

2024년 나의 봄은 '뚫고 나오는 봄'이었음을 기록한다.


큰괭이밥
고사리들
고사리들
우산나물 / 단풍취
낙엽송 새잎
텃밭의 감자 / 이름모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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