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2
명
닫기
팔로잉
42
명
이제이
어쩌다 결혼을 하고 어쩌다 아들 둘을 낳아 어쩌다 엄마가 되고 정말 어쩌다보니 축구까지 하게 된 이제이입니다. 나의 어쩌다 만난 인생, 앞으로는 어쩌다 행복한 삶을 살 예정입니다.
팔로우
추억바라기
따뜻한 일상과 행복한 생각을 브런치에 담고 있어요. 주로 위로와 공감되는 에세이를 쓰며, 좋아하는 소설책을 읽으며, 직접 소설을 쓰고 있어요.
팔로우
진샤
생의 광막한 여정 앞에서 결단코 무너지지 않고 쓰며 살고 살며 쓰는 세상에 아직은 희망이 있노라고
팔로우
숲지기 마야
치유 글쓰기 작가 숲지기 마야입니다. 글쓰기를 통해 내면의 상처를 치유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깨닫게 된 소중한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팔로우
김해뜻
가끔 해가 창을 두드리는 때를, 잊지 않고 기록하려 합니다.
팔로우
미쓰한
쓰는 것 만으로 해소되는 감정이 있다고 믿습니다.
팔로우
단미
직장인, 무엇인가를 시작하기에 늦은 나이란 없다. 일상을 적습니다. 글쓰기를 좋아합니다.
팔로우
스테르담
직장인, 작가, 강연가의 페르소나를 쓰고 있습니다. '강한 영향력을 나누는 생산자'의 삶을 지향합니다.
팔로우
추영준
추영준의 브런치입니다. 줄곧 배우기만하고 활용하지 못하는 지식을 가치로 바꿉니다. 나의 지식과 경험이 책이나 사업 아이템으로 손에 잡히도록 디자인합니다.
팔로우
안젤라
서른넷 뼛속 부터 문과생 유부녀가 개발자 인생을 이제 막 시작했습니다. 신입 개발자로서의 일상을 브런치 합니다.
팔로우
꿘녜
무색무취 인간이 쏘아올린 작은 취향기록, 에세이 <취향의 기쁨> 출간(21.10.20)
팔로우
sangillness
하루 벌어, 하루 떠나는 21세기 한량
팔로우
글밥 김선영
나와 당신이 어른답게 읽고 쓰길 바랍니다. 2007년부터 글밥을 먹고 있어요.
팔로우
리모
여행드로잉작가. 흩어지는 추억을 쓰고 머물렀다 떠나는 시간을 그립니다.
팔로우
작가 노을
작가, 카피라이터, 칼럼니스트
팔로우
퇴근은없다
퇴근이요? 천만에요. 집에 들어서는 순간, 새로운 근무가 시작됩니다.
팔로우
춘프카
N년차 기자. 매일 읽고 쓰는 사람. 아직 철 없고 수줍은 두 아이의 아빠. 제보와 흥미로운 제안 환영.
팔로우
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팔로우
Joycekim
아침 햇살처럼 따뜻한 짧은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고 싶습니다. 세상엔 아름답지 않은 것들이 많지만, 예술의 영역까지 그런 것에 집중할 필요는 없으니까요.
팔로우
책 쓰는 중고차 딜러
책 쓰는 딜러 & 차 파는 작가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