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어김없이 떨어졌습니다.
혹시... 혹시?!?! 하는 마음은 면접을 망친 날에도 생긴다. 면까몰(면접은 까 볼 때까지 모른다.)... 이라는데, 지난 1년을 되돌아보면 내겐 해당되는 말은 아니었다.
하지만 그래도 발표 날이 되면 어김없이 기대하는 마음이 생기고 다시 또 실망하곤 했다.
하지만 유명 고전영화의 대사처럼, 내일은 내일의 새로운 공고가 뜨겠지?
미래에 대한 두려움과 불안함, 그리고 또 다시 거절을 당했다는 절망감을 뒤로하고 다시금 미래를 희망으로 장식해보자.
그리고 내게 꼭 하고 싶었던 한 마디,
'해윤아, 너무 너무 고생했어. 오늘은 조금 쉬자!'
그동안 주제 없이 마구마구 올린 것 같아서 다시 만화와 글을 올리며 정리하고 있습니다 :)
'유니 유니' 인스타그램 (더 많은 만화가 있습니다..! 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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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생유니' 카톡 이모티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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