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호텔 격리 중~~
혼자 보기 아까울 정도 하하하...
행복한 투정을 하고 있다.
추울까 봐? 불편할까 봐?
애쓰고 있다.ㅠㅠ
호사를 누리는 아내요 며느리도 있다.
불평하며 살거나, 감사하며 살거나
하하하 웃으며 살거나, 흑흑흑 울면서
살거나, 내인생은 내가 선택하는거다.
베트남 하노이에서 일상의 에피소드들을 공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