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02
안녕하세요. ‘CAPED BOYZ’ 팀에서 Product Design을 담당하고 있는 김효진입니다.
저희 팀은 이번에 생산성을 높여주는 SaaS 플랫폼 'TMF(Time Mother Fxxker)(Time Management Framework)'의 MVP 버전을 출시하였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GTD(Getting Things Done) 원칙에 기반을 두어, 효율적인 업무 관리와 능력 향상을 목표하고 있는 웹 서비스, TMF의 주요 기능과 앞으로에 대해 공유하려고 합니다.
TMF(Time Management Framework) 소개
일정과 할 일을 통합해 개인의 생산성을 극대화해주는 시간 관리 도구입니다.
시간에 쫓기는 것이 아닌, 시간을 제어할 수 있도록
TMF는 앞으로
후일담: 출시 이후 다시 시작되는 이야기
우리가 비현실적인 계획을 세우는 가장 큰 이유는 시간의 한계를 놓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루라는 시간은 생각만큼 길지 않으므로 이를 깨닫는 가장 좋은 방법은 캘린더 위에 할 일을 배정해보는 것입니다.
이렇게 배정하다 보면 우리는 시간의 한계를 깨닫고, 자연스럽게 중요한 것을 먼저 해야 한다는 것을 인지하게 될것입니다.
1. 일정 및 할 일 추가
원하는 속성을 추가, 수정하면서 할 일을 쉽게 생성할 수 있습니다.
2. 프로젝트 효율 관리
할 일을 프로젝트 단위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3. 예정된 보기
일간, 주간, 월간 캘린더에 오늘 하기로 계획(plan)한 일정들을 캘린더 위에 drag&drop으로 배정할 수 있습니다.
4. 리포트
사용자의 시간 관리 성과를 분석하고, 피드백을 제공합니다.
MVP 출시 이후 다음과 같은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UX 개선: 다양한 유즈케이스에 부합하도록 UX를 개선해나갈 예정입니다.
플랫폼 연동: 중요한 일정과 할 일을 한 곳에서 관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플랫폼과 연동 예정입니다.
AI 도입: 일정 생성 및 진행을 서포트하는 AI 도입 예정입니다.
TMF는 사용자들이 직장과 개인 생활에서 최고의 생산성을 달성하도록 돕는 통합 일정 및 할 일 관리 플랫폼으로 거듭나, 사용자 경험을 지속해서 혁신하여, 모든 사람이 시간 관리에서 더 많은 가치를 찾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도약하고 있습니다.
현재 오픈베타 서비스로 홈페이지에 접속하시면 누구나 무료로 모든 기능을 사용해볼 수 있습니다!
서비스를 사용하면서 버그를 발견하였거나, 의견이 있다면 아래 링크를 통해 알려주세요.
6월 초 아이데이션 회의를 시작으로 2달가량의 기간 동안 기획, 디자인, 개발, QA, MVP 출시까지 팀원 모두가 숨 가쁘게 달려왔습니다. 한 명의 팀원을 제외하면 눈 뜨면 출근이요, 눈 감으면 퇴근이랄까요. 빠른 실행력과 결단력이 있었지만, 서비스를 출시하는 과정에서 작업 순서에 대한 아쉬운 지점도 있었습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다음 아이템부터는 아이디어가 ‘될 놈’인지 아닌지를 ‘아이디어 불패의 법칙’에서 등장하는 ‘프리토타이핑 도구’를 통해 ‘나만의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수집하고, 객관적으로 분석하여 본격적으로 작업에 착수할지 판단해 보려고 합니다.
저희의 이런 시도와 이에 따른 과정은 추후 글로 작성해 보겠습니다.
모두가 필요로 하는 지속 가능한 혁신적인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노력중인 ‘CAPED BOYZ’ 그리고 프로 일잘러를 위한 시간 관리 필수 툴 ‘TMF’ 앞으로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