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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초비
기록하기 위해 기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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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명석
하나 둘 잊혀져 가는 일상 속 생각들을 끄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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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혁진
사람 모으고 일 벌리는걸 잘하지만 사실 아내와 함께 여행할 때가 가장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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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
Product Mana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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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미
과거엔 방송작가, 현재는 비평가이자 에세이스트로 살며 읽고 쓰는 자유를 누린다. <망한 글 심폐소생술>, <어느 날, 마녀가 된 엄마>, <OTT 보는 청소년 괜찮을까요>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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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실
botanical artist ; 식물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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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희
<미술관에 간 심리학>과<마흔을 위한 치유의 미술관>을 썼습니다. PhD in psychology , child neuropsychology & Authoring in art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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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el Bleu
여행 중 만나게 되는 역사와 문화의 조각들을 퍼즐 맞추듯이 재미있게 구성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이야기가 있는 퍼즐 여행' 집필 중. '프랑스, 이런 곳도 있었네!'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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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연
글 쓰는 뉴스 에디터. '한 알의 모래 속에서 세계를 보며 한 송이 들꽃에서 천국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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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작가
꽤 오래 방송 구성작가로 글을 썼으며 지금은 구성작가, 여행 크리에이터, 에세이스트 등 쓰는 글에 따라 다르게 불리지만 어쨌든 끊임없이 이런저런 글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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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책 작가 문성현
직장인, 영어책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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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블리
읽고 쓰는 것을 좋아하는, 사랑하며 살고 싶은, 세상을 알아가도 순수하길 바라는, 30대 영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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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라
당신을 위로할 말들을 찾아내고 싶습니다. 삶과 예술을 넘나들며 고민합니다. 책 <한밤의 미술관>,<지금 내가 듣고 있어요>,<보내는 이, 빈센트>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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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버금
작고 오래된, 그래서 오래 머물러야 마주칠 수 있는 것들을 좋아합니다. 제주에서 편지 가게 <이립>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로 늦은 밤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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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양
소설 <레스토랑 만테까레는 오픈중> 에세이 <내가 좋아하는 사람도 나를 좋아했으면>의 작가. 우연양의 이름으로 글을 쓰고, 김동진이란 이름으로 요리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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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탁
잡담은 하지 않기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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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빈 Soobin
프리랜서 에디터 | 조직 밖 노동자로서 먹고사는 이야기를 나눕니다. | 주 관심사는 책, 사회문제, 노동, 무업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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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래판코치
사랑, 시, 예술, 철학, 심리학, 과학 그리고 고양이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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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apeolive
내신6등급,IQ:109, 5번대학실패, 32살시작한 국내독학영어로 10년뒤 광주영어방송, 부산영어방송(생방송) 고정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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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mi
통번역사, 채식주의자, 경미한 활자 중독증, 무엇보다, 당신의 온건한 비극에 공감하는 프로예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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