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만 듣던 그 어피니티

인디자인 유저 관점에서

by 희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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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바가 어피니티를 인수했다는 이야기가 많이 들려서 뭔가 했는데

포토샵+일러+인디자인을 합친듯한 프로그램이란 이야기를 봐서 얼른 설치해봤는데요.

SNS에서 혼자 중얼거리기 민망해서 블로그로 하나씩 옮겨보려고 합니다.



아직 인디자인을 대체할 수는 없을 거 같아요.

한글판이 아직 없어서 세로쓰기같은 한글이나 한자를 표현하기 위한 기능이 부족한 거 같습니다.


하지만 인디자인 CC에 와서야 추가되었던 스프레드의 페이지 사이즈 다르게 설정하는게 가능하네요

페이지를 추가한 뒤 Spread Properties에서 Selected pages로 이동하면 선택한 페이지만 사이즈를 다르게 조절할 수 있고, Margins를 조절하면 여백이 조정되고 안내선 색도 다르게 줄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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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렛도 만들 수 있냐??? 했을 때 만들 수 있을 거 같아요.

해외 외주 받거나 하시는 분들은 한글 쓸 필요가 없으니 어피니티 이용하셔도 충분히... 되겠는데요??

이게 되네...


그리고 제일 놀라운 건 가벼운 프로그램입니다.

처음 이용할 때 로그인하는 방식은 피그마나 프레이머처럼 웹사이트 통해서 로그인한 뒤,

데스크톱에 설치한 프로그램을 이용하는건데요.


구형 노트북에서도 돌아가는지 시험해봐야겠습니다.

가벼워서 맘에 들어요!!


개인적으로 처음 디자인 툴을 배울 때 쿽과 인디자인의 과도기라 둘다 배웠거든요...?

곧 어피니티와 인디자인 과도기가 찾아오지 않을까 기대됩니다.

캔바한글판이 있으니 어피니티도 곧 아닐까요...?

일단 늦었으니 다음에 다시 해보구...


곧 어도비 갱신할 때가 다가와서 그런지 어피니티가 매우 기대주가 되었습니다!!

다음 개인작업은 어피니티 이용해보고 더 자세히 다뤄보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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