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때도 있어야지...
[제주도 이야기] ### 행복하다. 이 순간은...
(이럴 때도 있어야지...)
제주도에서 그나마 제일 마음에 드는 곳이다.
밥도 맛있고.....
'수란' 이라는 걸 처음 먹어 봄
(2022.07.24. 우당도서관)
벼랑 끝의 브런치입니다. 글 쓰는 걸 취미로 합니다. 이것저것 아무거나 닥치는 대로 씁니다. 영화리뷰 빼고는 웬만하면 다 재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