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픔은 치유될 뿐 잊히진 않는다

(영화: 미시즈 해리스 파리에 가다 중)

by 벼랑끝

사람을 막대하면서 충성심을 요구하던 시대는 지났다.

아픔은 치유될 뿐 잊히진 않는다.


(미시즈 해리스 파리에 가다 중)




별 내용이 없는데 마지막에 눈물이 나네.....

이런 영화가 좋은 영화라는 걸 이제야 알게 됐다.


MRS. HARRIS GOES TO PARIS, 202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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