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공에 수를 놓는 바람

달을 향해 쏴라

by 김효운



우리 몸에는 이순신장군의 피가 흐르고 있다

12척의 배로 왜군133척을 격파한 명량해전을 기억하자

십점 만점에 십점이다



이순신의 사가에서 열린 활쏘기 대회 사진

19회 아시안게임 남자양궁 금메달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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