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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닥터 양혁재
OBS 인기 휴먼다큐 '마냥이쁜우리맘'의 도시 닥터 양혁재입니다. 마냥이쁜우리맘을 통해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전국 방방곡곡 어머님들을 찾아뵙고 정성껏 치료해 드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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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양
‘바람이 분다. 살아야겠다.’ 하나의 문장이 살아 갈 힘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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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기술사
저는 자동차회사에 다니며 낭만적인 인문학과 이성적인 기술적 전문성이 융복합되는 아름다운 전문가가 되고 싶습니다.낭만적인 기술사가 되고 싶어 작가명을 "낭만기술사"로 작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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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표
시를 좋아합니다. 그리고 가끔 씁니다. 마무리하기는 어렵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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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TJ피글렛
캘리포니아에 거주하며 일간지 기자로 밥벌어 먹다 외항사 승무원을 거쳐 글로벌 기업에서 GenAi 컨텐츠 전략가/UX라이터로 근무 중인 하루살이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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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윤경
삶이란, 겸손과 배려를 배우는 긴 여행이다. 글 쓰는 이유, 글 읽는 이유는? 마음의 평안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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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영
아흔살의 명랑, 을 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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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훈
먹거리 인문학과 생태 전환 교육을 강의하며 세상과 소통하는 강연자입니다. 매일의 삶에서 건져 올린 소박하지만 단단한 지혜와 통찰을 브런치 독자들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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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걸
아이돌 출신 뷰티숍 사장. 대기업 비서, 온라인 쇼핑몰 운영, 광고 회사, 치킨집 안주인까지 인생은 오프로드. 덜컹거려도 고! 안 보여도 고! 내가 어디까지 가는지 나도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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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독자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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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작
안녕하세요 공부하는 작가 , 공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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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
등단 작가 / 정숙 시인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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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원
'글짓는 말동무'를 꿈꾸는 '남원에 사는 남원이'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가볍게 읽고, 깊게 생각하는 '딱 10문장’ 감성에세이를 선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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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샤인
간호사로 30년을 살아오며 사람들의 마음과 몸을 지켜봤습니다. 셔플댄스와 글쓰기로 일상의 회복을 배웁니다. 돌봄과 가족, 삶의 작은 순간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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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편지
당신에게 편지 한 장 보내고 싶습니다. 넓은 들에 부는 바람처럼 맑은 편지 한 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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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씨가 엉망
과거의 충격으로 멈춰버린 삶과 불안을 글로 다듬어 나가는 일기이자 에세이 형식의 기록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속에서 일상의 회복을 찾아가고 있는 내용을 공유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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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연박사
리더십을 주제로 조직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사례와 탄탄한 이론을 바탕으로 유쾌하고 텐션 높은 강의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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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평선너머
연세대학교에서 상담 석사 과정을 마치고, 초등교사로 15년 동안 아이들과 일상을 나누며 살고 있습니다. 최근 갑상선암 수술을 계기로 삶을 다시 들여다보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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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식
하루의 온도를 글로 남깁니다. 멈추거나 흔들려도, 다시 걷는 법을 배웁니다. 글은 나의 회복이고, 기록은 나의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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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롱초롱 박철홍
전남 담양군에서 살고 있습니다. 전남도의회 재선의원 출신입니다. <역사는 흐른다> 한국통사 단군부터 6.25전쟁까지 5권이상 분량의 글을 완성했습니다. 이곳에 차례대로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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