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 위에서만 머물지 않기를
현장에서 나오는 목소리는 모든 문제의 퍼즐 조각들을 맞출 수 있는 가장 현명하고 확실한 길잡이라 할 수 있다.
<충성 그 이후의 시간> 출간작가
세상은 내 계급을 묻지 않았다. 글쓰기는 나를 다시 중심으로 끌어왔다. 군복을 벗고, 이젠 일상의 삶을 '서담(書潭 : 글의 연못)' 글로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