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그런 생각이 드는 거야.
어릴적 그날들도
지금도
현실은 시궁창이고
내일이 오는 건 두렵고..
그런데 자려고 씻고 누운 이불 속이
너무 포근한거야
그게 너무 편안한데
슬픈거야
그게 뭔지 알려나?"
생각을 기록합니다 시간을 되새깁니다 마음을 다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