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는 것도
받쳐주는 것도
안아주는 것도
익숙치 않은
여전히
기댈 줄 모르고
받쳐주는 방법도 모르고
포용해주는 것도
위로해주는 것도 잘 모르는
혼자 해결하는 게 익숙한데
혼자라서 여전히 외로운
영혼들
생각을 기록합니다 시간을 되새깁니다 마음을 다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