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6월 7일 밤
하루하루 일상에 치여흘러가는 생각들과기억하고 싶은 순간들이그렇게 시간에 떠밀려 사라져 가는 것이참 안타깝고그저 정신없이 뒤엉켜 굴러가 한달 한달 한 해 한 해 잡히는 것 없이 지나가는 것 같아기록을 시작했다그러자 정신없던 머릿 속이의미있는 생각들이 자리에 남아 있다
생각을 기록합니다 시간을 되새깁니다 마음을 다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