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거의 다 온 모퉁이의 새 건물 1층에 붙어있는 Coming Soon.
무언가가 오면 지금까지 잘 있던 무언가는 퇴장해야 할 지도 모르지.
누군가의 시작이 누군가의 끝이라는 걸
몰랐던 때가 더 좋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