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나를 보는 시각대로
세상 사람들도 나를 본다.
- 데이비드 호킨스, <데이비드 호킨스의 365일 명상> 중에서
1월의 마지막 주간이 시작됐어요.
새해 첫 달, 여러분이 뜻하신 바를 다 이루셨나요?
저는 올해 명상을 제대로 해보겠노라 다짐했는데요.
사실 가부좌를 틀고 앉아하는 명상은 잘하지 못했어요.
대신, 명상하도록 돕는 문장은 많이 건져 올렸죠.
내가 나를 보는 대로, 세상이 나를 바라봐준다는 문장에
잠시 멈춰보시겠어요?
데이비드 호킨스도 제겐 영적 스승이자,
명상 선생님이라고 할 수 있어요.
여전히 자주 펼쳐보는 책이기도 하거든요.
자신을 인심 좋고 너그럽고 자애로우며 신의 내적 위대함을 느끼는 사람으로 상상하라. 즉시 근력이 크게 세질 것이다. 긍정적인 생명 에너지가 급상승했다는 표시다. - 데이비드 호킨스, <데이비드 호킨스의 365일 명상> 중에서
우리 안에는 생명 에너지가 있습니다.
가득할 때도 있고, 좀 부족할 때도 있어요.
이 에너지를 확 끌어올리기 위해
나 스스로를 어떻게 바라봐야 할지 해답을 제시해요.
우리, 스스로에게 좀 너그럽고 관대해져 볼까요? ^^
세상과 세상 속 모든 것은 일시적인 것들이다. 따라서 그런 것에 매달리면 괴로움이 생긴다. - 데이비드 호킨스, <데이비드 호킨스의 365일 명상> 중에서
지금 무엇에 매달리고 집착하며 사는지 돌아봅니다.
잠시만 눈을 감고 호흡을 뱉어보면 볼 수 있어요.
누구나 일시적인 것에 매달리게 마련입니다.
영원하지 않은 것, 언젠간 변하고 마는 것에 집착하면
온갖 고통과 괴로움이 생겨나기 마련이죠.
그러니 지금 이 순간만이 답이라는 말을
생각해 볼 필요가 있겠어요.
세상에서 자신의 파워 power를 키울 수 있는 길은 진실성을 높이고 이해력을 기르고 연민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것뿐이다. - 데이비드 호킨스, <데이비드 호킨스의 365일 명상> 중에서
새해 첫 달이 흘러가고 있는 지금,
설 연휴가 있어 더 짧게 느껴질 2월을 준비합니다.
2월엔 제 안의 힘(power)을 조금이라도 키워볼 수 있도록
명상을 돕는 문장을 더 많이 찾아볼 작정이에요.
지금보다 더 자유로워질 수 있도록,
내려놓을 줄 아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원하는 바'에 더 적게 지배될수록 자유를 더 크게 체험한다. - 데이비드 호킨스, <데이비드 호킨스의 365일 명상>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