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자기 비난을 그만둡시다

by 글쓰는 워킹맘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라 치유>, 루이스 헤이


어떻게 해야 자신을 사랑할 수 있을까? 우선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은 바로 이것이다. 자신과 다른 사람에 대한 비난을 그만두라. 자신을 있는 모습 그대로 받아들여라. - 루이스 헤이,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라 치유> 중에서


자신을 있는 모습 그대로 받아들인다는 것.

참 아름다운 말이고, 누구나 꿈꾸는 상태인데 왜 어려운 걸까요?


남을 비난하는 것도, 스스로를 나무라는 것도

우리가 멈출 수 없기 때문이 아닐까요?


자기 사랑의 시작은

자기 비난을 멈추는 것.

더 좋은 것을 더하는 것이 아니라

내게 나쁜 것을 빼는 것.


더하는 대신 빼라는 말에 정신이 듭니다.


자기 비난을 멈출 수 있나요?

지금 당장!


가능한 한 많이 자신을 칭찬하라. 비난은 내면의 영혼을 파괴한다. 칭찬은 영혼을 바로 세워준다. 자신을 최대한으로 사랑하라. 그러면 인생의 모든 부분에서 이 사랑이 당신에게 보답할 것이다. - 루이스 헤이,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라 치유> 중에서


이 책의 저자 루이스 헤이에 따르면


사랑은 치유하는 능력이 있기에

자신을 사랑하면 몸의 병을 치료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요즘 어디가 불편하거나 아프신가요?


자신을 사랑하라는 말이 막연하고 모호하게 들리신다면

이 책이 가이드하는 확언을 따라 말하거나 써보세요.


질병에 따른 원인과 새로운 사고 패턴을 안내하고 있으니까요.


오늘 아침 제가 필사한 문장을 소개할게요.

<치유>가 제안하는 예를 보시면요.


감기

원인 : 동시에 너무 많은 것을 진행한다. 정신적인 혼란과 무질서, 작은 상처들

제안 : 나는 내 마음이 긴장을 풀고 평화로울 것을 허락한다. 명쾌함과 조화가 내 안에 있고 주변에 있다. 모든 것이 좋다.


과체중

원인 : 두려움, 보호의 필요, 감정으로부터의 도피, 불안감, 자기 거부, 성취감을 느끼고 싶어 함.

제안 : 나는 내가 느끼는 감정에 있어서 평화를 느낀다. 현재 내가 서 있는 위치에서 안전하다. 나는 스스로에게 안전한 환경을 제공한다. 나는 나를 사랑하며 있는 모습 그대로 받아들인다.


멀미

원인 : 두려움, 제어할 수 없어서 두려움.

제안 : 나는 항상 나의 생각을 제어한다. 나는 안전하다. 나는 나 자신을 사랑하며 있는 모습 그대로 받아들인다.


소화 불량

원인 : 두려움, 불안, 꽉 쥐고 툴툴거림.

제안 : 나는 모든 새로운 경험을 평화롭고 즐거운 마음으로 소화시킨다.


위염

원인 : 두려움, 새로운 것에 대한 두려움,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지 못함.

제안 : 나는 편안한 마음으로 인생을 소화한다. 인생은 나에게 동의한다. 나는 매일 새롭게 일어나는 모든 순간을 받아들인다. 모든 것이 완벽하다.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가 아니라 우리가 그 일에 어떻게 반응하느냐 하는 것이다. 우리는 자신이 하는 모든 경험에 책임이 있다. 자신에 대한 생각 중에서 사랑이 담긴 행위를 더 많이 끌어내기 위해서 바꾸고 싶은 생각은 무엇인가? - 루이스 헤이,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라 치유> 중에서


원인을 알면 해결이 쉬워지죠.

왜 그런지 알 수 없을 때 길을 헤매곤 하니까요.


오늘 아침, <치유>를 펼쳐 들고 중얼중얼 거리며

모닝 페이지 노트에 확언 문장을 잔뜩 옮겨 적고 나니

이제야 마음이 놓입니다.


우리, 당장 자기 비난을 멈춰볼까요?


자기 비난, S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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