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어떤 일상을 살고 있나요?

나의 일상은 꿈꾸는 대로 변해간다.

by 김형준

전날 술자리(야근)로 아침에 눈뜨기 힘들다.

출근길은 숙취와 피로로 천근만근이다.

하루 일과는 짜증과 스트레스의 반복이다.

거울을 보면 피로에 찌든 모습이 보인다.

퇴근 후 또 술자리(야근)다

자기 계발은 꿈도 못 꾼다.

2차, 3차로 이어지는 술자리

험담과 푸념으로 채워진다.

그렇게 의미를 잃은 하루가 끝난다.

다시 술기운에 잠이 든다.

평범한 직장인의 일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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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기분에 아침을 맞이한다.

즐거운 마음으로 출근 준비를 한다.

하루 일과는 즐거운 상상으로 채워진다.

거울을 보며 외모를 단정히 한다.

약속 장소를 알아본다.

데이트 코스를 계획한다.

식사할 수 있는 곳을 예약한다.

콧노래를 부르며 그녀를 만나러 간다.

그녀와 함께 하는 시간은 행복으로 채워진다.

연인과의 데이트 장면을 떠올려보면 상상되는 장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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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꿈이 생겼다.

행복한 기분에 가볍게 새벽을 맞이한다.

꿈을 이루어주는 일터로 출근한다.

하루 일과는 꿈을 이루는 과정으로 채워진다.

거울을 보며 밝게 웃어 보인다.

내 꿈의 최종 목표를 되뇌어 본다.

꿈을 이루기 위한 계획을 세운다.

계획을 실행해 나간다.

작은 성취로 하나씩 채워나간다.

나의 일상은 꿈을 성취해 나가는 즐거움으로 채워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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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aronmccutcheon, 출처 Unsplash



꿈이 있는 이의 일상과 연인과의 데이트 장면이 비슷하지 않나요?

아마 꿈이 있는 일상과 연인과 데이트는 설렘이라는 공통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데이트를 위해서도 많은 준비가 필요하듯,

자신이 꿈꾸는 인생을 위해 어떤 준비를 하고 계시나요?

당신은 지금 어떤 모습의 일상을 살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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