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기하지 마세요. 아직 시작도 안했습니다.
당신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무 때나 그것을 하고 싶을 때 그냥 하면 된다.
그러나 당신이 '해야 하는 일'은 어떤 방해 요인이 있더라도 그것을 해야 한다.
변명이나 어떤 핑계도 있을 수 없다.
관심만 가지고 있는 사람은 비오는 날 아침에 일어나
"오늘은 비가 오니 내일부터 운동을 시작해야겠다."고 말한다.
그러나 꼭 해야 하는 사람은
"지금 비가 오지만 안에서라도 당장 운동을 시작해야겠다."고 말한다.
말하자면 어떤 일을 대하는 정신자세에서 이미 승패가 결정 나 있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켄 블랜차드의 리더의 심장 중]
당신의 계획은 안녕하신가요?
어쩌면 작심3일로 끝난 계획을 바라보며 후회하고 있진 않나요?
후회 중 이라면 어떤 이유로 멈췄는지 고민해 보셨나요?
계획을 방해하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해 보셨나요?
이제 365일 중 17일 지났습니다.
포기하기엔 너무 이르다는 생각 안드세요?
지금 포기하면 올 해도 작년과 다르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진 않으세요?
지금까지 살아온 모습에 만족한다면 계획을 세울 필요도, 더 이상 실행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정말 그걸 원하세요?
아무계획도 목표도 없는 삶의 도착점에 나는 어떤 모습일지 생각해 보셨나요?
어떤 모습이 상상되시나요?
그 모습 마저 만족하신다면 어제와 같은 오늘을 사셔도 됩니다.
하지만 지금보다 더 멋진 내 모습이 상상이 되시나요?
그럼 지금 무얼 해야 할까요?
두려움에 사로잡힌 사람은
책임 지지 않는다
자신을 감추고 자아를 드러내지 않는다
모든 걸 다 걸지 않는다
피해의식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성장을 위한 스트레칭을 하지 못한다
자기 자신만을 생각한다
언제나 팔짱만 끼고 갑옷을 두르고 있다
「온 파이어 중」
위의 내용을 반대로 생각하면 두려움을 이겨내고 목표를 이룰 수 있는 힘이 생길 겁니다.
자 어떠세요?
지난 며칠은 예열하는 시간이었다고 생각하세요
이제 부터가 진짜다 라고 다시 한번 신발끈을 매어보는건 어떨까요?
경기에서 제대로 된 실력을 보여주기 위해서는 충분한 준비 운동이 필요합니다.
몸에 긴장이 풀릴 정도로 충분한 스트레칭도 하고 약간의 땀도 흘려야 합니다.
이제 충분히 준비운동을 하셨으니 제대로 한번 달려볼까요?